파일·폴더 공유
수정할 때마다 다시 보내지 마세요.
파일이든 폴더든 내 PC에서 바로. 고쳐도 상대는 늘 최신본을 봅니다.
내 PC에서 바로
재전송 불필요
항상 최신본
클라우드에 올리지 말고, 내 PC를 그대로 사용하세요.
파일이든 폴더든 내 PC에서 바로. 고쳐도 상대는 늘 최신본을 봅니다.
브라우저만 열면, 멀리 있는 PC도 내 앞에 있는 것처럼.
파일명이 기억 안 나도, 안에 있던 단어로 찾아냅니다.
브라우저만 있으면 내 PC 터미널 그대로. VPN 없이 바로.
프로그램 실행 없이,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.
모든 걸 클라우드에 올리라고요?
공유 기능은 최초 연결을 위해서만 서버를 사용합니다. 연결이 완료되면 데이터는 기기끼리 직접 전송되고, 서버에는 파일이 저장되지 않습니다.
내 PC는 Windows·Linux 에서 그대로 동작합니다.
내 PC (호스트)
포트포워딩도, VPN도,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. 설치 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GUI 없는 Linux 서버는 ez-folder-peer(npm) 로 원격 호스트를 띄웁니다. Node 18+ 가 필요합니다.
npm i -g github:ldlive/ez-folder-dist
ez-folder-peer --token <비밀토큰> --account <아이디>:<비밀번호>실행되면 터미널에 이 PC의 원격 접속 주소가 출력됩니다.
[ez-folder-peer] ONLINE desktop: https://ez-folder.bbo-odd.com/d/<고유주소> mobile : https://ez-folder.bbo-odd.com/m/<고유주소>브라우저(PC)는
desktop, 휴대폰은 mobile 주소로 접속합니다.
ez-folder-peer url(systemd 등으로 상주시켰다면
journalctl -u ez-folder-peer | grep ONLINE 로도 확인)
rm -rf ~/.ez-folder-daemon ez-folder-peer --token <비밀토큰> --account <아이디>:<비밀번호>
💡 원격 접속 주소는 이 PC에 고정입니다(호스트명 기준). 한 번 북마크해 두면 재설치·초기화·재부팅에도 바뀌지 않습니다. 잊으면 ez-folder-peer url 로 언제든 다시 확인하세요.